콘텐츠로 바로가기

bildundlicht

아우르는 '사진'

카테고리 글 보관함:햇빛

평화는 이 안에

천국과 지옥은 늘 마음 안에 있었다. 상상이 천국과 지옥을 만들었다.

올린이:engineer2025년 11월 03일2025년 11월 03일게시됨:햇빛태그: 사진평화는 이 안에에 댓글 남기기

불

잡고 싶었던 뜨거운 열정 퇴색한 열정

올린이:engineer2025년 10월 21일2025년 10월 21일게시됨:햇빛태그: 사진불에 댓글 남기기

백일몽

백일몽 그리고 겹쳐져 뿌옇게 변한 사랑 순수했던 시절은 어디에

올린이:engineer2025년 10월 21일2025년 10월 21일게시됨:햇빛태그: 사진백일몽에 댓글 남기기

레벤스라움

레벤스라움 다시는 오지 않을, 그들이 머물던 마지막 요람

올린이:engineer2025년 08월 31일2025년 08월 31일게시됨:햇빛태그: 사진레벤스라움에 댓글 남기기

아름다운 미래

성실한 시민들이 아름다운 미래를 꿈꾸며 바쁘게 노동 한다. 이 나라는 이런 성실한 시민들의 피를 빨아 먹으며 성장했다.

올린이:engineer2025년 07월 14일2025년 07월 14일게시됨:햇빛태그: 사진아름다운 미래에 댓글 남기기

진리의 속성

다들 간과하는 진리의 속성. 진리는 언제나 간단하다.

올린이:engineer2025년 07월 06일2025년 07월 06일게시됨:햇빛태그: 사진진리의 속성에 댓글 남기기

선(line)

이 세계에는 선(line)을 지키는 두 사람이 있다. 두 사람간의 평화가 모든 이의 평화를 보장한다. 분명히 ‘어제’까지는 그랬다.

올린이:engineer2025년 06월 17일2025년 06월 17일게시됨:햇빛태그: 사진선(line)에 댓글 남기기

천리안 전시안

신은 그들에게 모든 것을 보는 눈을 주었다.

올린이:engineer2025년 05월 21일게시됨:햇빛태그: 사진천리안 전시안에 댓글 남기기

시분초도

참 다행히 시간은 24시간으로 모두 동등하다. 진정한 평등이란 이런 것이다.

올린이:engineer2025년 05월 20일2025년 05월 20일게시됨:햇빛태그: 사진시분초도에 댓글 남기기

그 분이 오시는 발걸음

신은 그 분을 뭍으로 보내 백성들을 다스리게 하신다. 그 분은 뭍 사람들의 사랑을 먹는다. 뭍 사람들은 그 분을 사랑한다. 뭍 사람들은 가족도 잊는다. 뭍 사람들이 사육되리라.

올린이:engineer2025년 05월 19일게시됨:햇빛태그: 사진그 분이 오시는 발걸음에 댓글 남기기

글 페이지 매김

1 2 이전 글
bildundlicht, Proudly powered by WordPre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