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국과 지옥은 늘 마음 안에 있었다. 상상이 천국과 지옥을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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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
잡고 싶었던 뜨거운 열정 퇴색한 열정
백일몽
백일몽 그리고 겹쳐져 뿌옇게 변한 사랑 순수했던 시절은 어디에
레벤스라움
레벤스라움 다시는 오지 않을, 그들이 머물던 마지막 요람
아름다운 미래
성실한 시민들이 아름다운 미래를 꿈꾸며 바쁘게 노동 한다. 이 나라는 이런 성실한 시민들의 피를 빨아 먹으며 성장했다.
진리의 속성
다들 간과하는 진리의 속성. 진리는 언제나 간단하다.
선(line)
이 세계에는 선(line)을 지키는 두 사람이 있다. 두 사람간의 평화가 모든 이의 평화를 보장한다. 분명히 ‘어제’까지는 그랬다.
천리안 전시안
신은 그들에게 모든 것을 보는 눈을 주었다.
시분초도
참 다행히 시간은 24시간으로 모두 동등하다. 진정한 평등이란 이런 것이다.
그 분이 오시는 발걸음
신은 그 분을 뭍으로 보내 백성들을 다스리게 하신다. 그 분은 뭍 사람들의 사랑을 먹는다. 뭍 사람들은 그 분을 사랑한다. 뭍 사람들은 가족도 잊는다. 뭍 사람들이 사육되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