망가진 시스템이 온 백성의 목을 조여온다.

숨이 조금도 들어가지 않는 상황에야 이를 눈치챈다.

사전에 경고했던 사람들이 있었지만, 그들은 음모론자로 불리고 말았다.

늦었지만, 죄 값을 치를 시간이다.

그리고 백성의 주인이 바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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